내란 위한 전쟁유도/민가오폭 전쟁연습/관세폭탄 민생파탄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자주연합(준) 시국선언
일시 : 2025년 3월 13일(목) 16시
장소 : 광화문농성장 (경복궁역 4번 출구 근처 서십자각터)
참가 : 자주연합 준비위원, 지역조직 대표, 집행책임자 및 회원, 시민 누구나!
미국은 내정간섭 전쟁책동 중단하라!
2일, ‘내란·외환수괴 윤석열 파면! 미국 내정간섭 전쟁연습 중단! 촉구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열려
지난 2일 오후, ‘내란·외환 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내정간섭 전쟁연습 중단! 촉구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이 서울 안국역 6번 출구 앞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농성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자주연합(준), 국민주권당, 민주노점상전국연합(민주노련),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30개 정당·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첫 번째 발언에 나선 이연희 평화주권행동 평화너머 공동대표는 윤석열 집권 기간 접경지역 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을 호소하며, 만약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의 것”이라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분단 체제에서 사는 우리는 평화가 곧 민주주의일 것을 이번 계엄 사태, 내란 사태를 통해서 또 한 번 뼈저리게 배웠다”, “윤석열이 파면되더라도 윤석열을 감옥으로 보내기 위한 내란 범죄와 함께 외환죄를 처벌하기 위한 투쟁을 시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다음 백룡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반미실천 국장이 발언했다. 백룡 국장은 ‘포천 오폭 사고 이후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하지 못하고 한미 군사훈련을 강행한 것’에 대해 “우리나라 군사 주권이 우리에게 없고 미국에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자주를 쟁취해 미국의 내정간섭을 끊어내고 전쟁 연습을 중단시켜야만 한다. 그래야 진정한 민주를 얻어낼 수 있다”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세 번째 발언을 한 박준의 국민주권당 상임위원장은 “미국의 내정간섭은 마치 한국을 속국처럼 대하는 못된 습성”이라며 비판했고 “미국은 내란 세력에 힘을 실어주고 윤석열 파면을 지연시킴으로써 내란 사태진압을 방해하고 있다. 파면 이후 조기 대선에서 미국의 입맛에 맞는 정권을 세우려고 음으로, 양으로 정치 공작을 하고 있다”며 미국의 내정간섭을 규탄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미국의 정치 공작은 한국에 대한 내정간섭이자 주권 침해, 국제적 범죄 행위”라며 “그럼에도 우리 국민은 미국의 그 어떤 공작과 방해에도 내란 세력을 진압하고 민주 정부를 끝내 건설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성희 자주연합(준) 공동집행위원장은 미국의 관세 폭탄과 투자 강요에 “윤석열 내란 대행 정부, 최상목, 한덕수는 속수무책 구걸 외교로 일관하고 있다”고 규탄하고, “하루빨리 윤석열을 파면하고 끝을 봐야 한다. 조기 대선을 통해서 미국에 할 말 하는 그런 정부를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윤석열 파면만이 아니라 미국에서 벗어나는 탈미, 반미, 자주국가를 만들어 내자”라고 호소하였다.
마지막 발언을 한 비상행동 공동의장인 최영찬 민주노련 의장은 “윤석열 파면이 마지막 고비인 이 시기에 승리가 눈앞에 있다고 결코 안심하고 있을 수 없다”라며 “ 8 대 0 만장일치 파면을 우리의 투쟁으로 쟁취할 수 있도록 끝까지 투쟁하자”라고 외쳤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윤석열 파면 선고를 앞두고 미국은 내정간섭으로 헌재를 흔들고,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나아가 한미, 한·미·일 연합훈련을 확대하며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불의는 반드시 무너지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는 내란·외환 세력을 단죄하고, 국민 주권을 되찾을 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내정간섭과 전쟁 책동을 분쇄하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와 자주독립을 실현할 것이다”라고 결의를 밝혔다.
한편, 원진욱 자주연합(준) 사무처장 사회로 진행된 이 날 공동 기자회견은 30개 단체((사)정의·평화·인권을위한양심수후원회, 고양파주촛불행동, 국민주권당, 동작촛불행동, 미국의내정간섭반대주권수호농성단, 미군철수투쟁본부,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민족작가연합,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민주노총 서울본부 반전평화통일위원회, 민주화운동실천가족협의회, 사월혁명회, 용산촛불행동,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 이재유선생기념사업회,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자주연합(준),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종로성북동대문촛불행동, 청년촛불행동, 코리아국제평화포럼, 통일광장, 통일시대연구원, 통일중매꾼, 평화어머니회, 평화연방시민회의,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현장운동재구성을위한전국현장조직추진위원회)가 공동주최 했다.
[기자회견문]
내란·외환 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
미국은 내정간섭 전쟁책동 중단하라!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
민심을 잃은 권력은 모래성에 불과하다. 윤석열은 무너지는 모래성 그 벼랑 끝에 서 있다. 그러나 민심을 거스를수록 권력의 최후는 더욱 처참한 법. 궁지에 몰린 윤석열은 국민 학살을 계획하고 계엄령을 선포한 내란 수괴이며, 전쟁을 도발하여 영구집권을 꿈꾼 외환 수괴다. 이 땅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민이 내란과 외환의 우두머리를 단죄하지 않는다면 나라는 무너지고 말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은 위태롭다.
윤석열 파면 선고를 앞두고 미국은 내정간섭으로 헌재를 흔들고,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나아가 한미·한미일 연합훈련을 확대하며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강한 자에게 아부하는 것은 약한 자를 배신하는 것”이라 했듯, 미국의 반중국 압박과 경제적 착취에 굴복하는 윤석열 정권은 이미 국민을 배신했다. 관세 폭탄, 대미 투자 강요, 방위비 분담금 인상까지, 미국은 한국 경제를 철저히 수탈하며 민생을 파탄 내고 있다.
그러나 역사는 말한다.
“불의는 반드시 무너지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주권자의 힘은 바다와 같아 막을 수 없고, 민심을 거스른 자는 끝내 파멸할 것이다.
우리는 내란·외환 세력을 단죄하고, 국민주권을 되찾을 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내정간섭과 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와 자주독립을 실현할 것이다.
내란 수괴, 외환 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미국은 내정간섭과 전쟁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025년 4월 2일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사)정의·평화·인권을위한양심수후원회, 고양파주촛불행동, 국민주권당, 동작촛불행동, 미국의내정간섭반대주권수호농성단, 미군철수투쟁본부,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민족작가연합,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민주노총 서울본부 반전평화통일위원회, 민주화운동실천가족협의회, 사월혁명회, 용산촛불행동,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 이재유선생기념사업회,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자주연합(준),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종로성북동대문촛불행동, 청년촛불행동, 코리아국제평화포럼, 통일광장, 통일시대연구원, 통일중매꾼, 평화어머니회, 평화연방시민회의,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현장운동재구성을위한전국현장조직추진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