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외환 수괴 윤석열 일당이 이 땅의 민주주의와 민생경제, 한반도 평화를 한꺼번에 망치고 있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라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이 늦을수록 사회적 혼란은 길어지고 서민의 고통은 커질것 이다.
하루라도 빨리 끝을 봐야 한다.
그리고 다시 윤석열을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 내란-외환 수괴의 석방, 불구속 재판이라니 상식과 정의를 바라는 온국민에 대한 능멸이 아닌가.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윤석열의 수많은 악정과 위헌위법 사실 중에서도 내란을 위해 전쟁을 유도했고, 미일 외세를 맹종하여 평화를 위협하고 민생을 파탄낸 반역죄를 중시한다. 주권과 평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우선이기 때문이다.
보라! 지금 이 순간에도 대북공격 전쟁연습인 대규모 한미연합군사훈련이 강행되고 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총지휘한 실사격훈련 중의 포천 민가 오폭으로 막대한 인적 물적 심적 피해를 입었다. 그 폭탄이 휴전선 이북에 떨어졌다면 전쟁이 터질 뻔하지 않았는가.
미국의 강도 같은 관세폭탄, 대미투자 강요와 보조금 삭제로 한국의 경제·산업·일자리가 절단날 위기다. 그런데도 윤석열 내란 대행정부는 미국에 머리를 조아리는 것 이외 하는 일이 없다. 백악관이 관세효과 홍보에 한국기업을 모델로 삼는 처참한 상황이다.
이처럼 자주 없이는 민생 민주 평화도 없고 내란세력 청산도 없다. 이에 우리는 내란-외환 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고 새 정부를 세워 반역의 무리를 완전히 청산하고 자주와 평화, 사회대개혁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하면서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헌법재판소는 내란-외환 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 검찰과 법원은 내란-외환 수괴, 윤석열을 재구속하라!
– 내란-외환 대행, 평화파괴 민생파탄 최상목은 사퇴하라!
– 윤석열 내란-외환 공범, 국민의힘은 즉각 해산하라!
– 미국은 대북공격 전쟁연습,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 미국은 한국 경제-산업-일자리 빼앗는 관세폭탄 중단하라!
2025년 3월 13일
자주연합(준)